리그 1, 2위 도약레알, 세비야에 패…3위 추락27일(한국시간) 벌어진 2013-14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 FC 바르셀로나와 셀타 비고의 경기에서 전반 5분 선취골을 넣은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 20일(한국시간) 벌어진 2013-14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그라나다의 경기에서 후반 18분 결승골을 뽑은 디에고 코스타가 동료 다비드 실바를 업고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UCL 리그 페이지 최종전 출격 대기황희찬 PSV·이강인 ATM?…이번에는 진짜 팀 옮길까 [해축브리핑]'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 8개월 만에 경질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슈퍼컵 결승행…바르셀로나와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