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린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행사에서 9개 팀 감독과 선수들이 구본능 KBO 총재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014.3.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나연준 기자 요금 할인 없고 불확실성 여전…위약금 면제에 KT 이탈 현실화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