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조자 김씨에게 중국 공문서 위조 지시' 보도국정원 "김씨가 먼저 제안한 것…위조 지시·공모 없었다"보도 언론사 상대 정정보도 청구 방침 밝혀바리케이트가 겹겹이 쳐진 서울 내곡동 국가정보원 입구.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