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부 전산망 통해 채군 개인정보 불법조회 혐의"누군가의 부탁 받고 조회했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의 개인정보를 불법 열람·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소속 조오영 전 행정관(왼쪽)과 조이제 서초구 행정지원국장.© News1 한재호 기자전준우 기자 막 오른 여신협회장 레이스…하반기 금융협회장 줄줄이 바뀐다"나는적금", "환승대출" 1분 쇼츠에 빠진 금융위…'MZ 사무관'이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