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권 과장 중국 선양 보낸 이유는...증거인멸?

권 과장, 유우성 수사팀서 일하다 지난달 중국 선양총영사관 부총영사로 파견
시점은 민변 의혹 제기-검찰 외교부 자료입수 사이…'수사방해' 의심
검찰 묵인하에 파견된 것이라면 더욱 큰 문제

본문 이미지 -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 수사팀이 마련된 서울고검 앞 검찰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14.3.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 수사팀이 마련된 서울고검 앞 검찰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14.3.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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