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대출중개업자에게 개인정보 팔아치워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카드3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관련 실태조사 및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피의자 조 모 광고대행업체 대표가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4.2.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