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2). © AFP=News1 관련 키워드추신수권혁준 기자 우리카드, 군입대 앞둔 '내부 FA' 이상현과 6억 200만 원에 재계약'무명 반란' 최찬,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도약관련 기사연속 출루 '53'서 마감한 오타니 "다시 0에서 시작하면 된다"'멀티히트' 이정후, '치명적 실책' 김혜성과 시즌 첫 대결서 판정승오타니, 추신수 넘어 MLB 아시아 선수 최다 53경기 연속 출루 新오타니, 52경기 연속 출루…추신수 '아시아 선수 최장' 기록과 타이감 좋은 김혜성, 좌완 등판에 선발 제외…오타니, '추신수 기록'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