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방북해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리설주 부부와 농구 경기를 관람한 미국 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데니스 로드먼 (노동신문) 2014.1.9/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데니스 로드먼북한NBA방북김정은리설주사치품관련 기사러 여행사, 北 마식령스키장 관광 홍보…"스키 즐기고 평양 구경까지"北, 올해도 김정은 생일 '침묵'…관영매체 보도 없이 지나가[단독] 내년 김정은 생일도 '명절' 아니다…北 신년 달력 입수김정은에 장남 없다?…'4차례 방북' 로드먼 "남자아이 못봤다"때 이른 김주애 후계자론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