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박경완 퓨처스팀 감독의 선수 시절 모습(SK 와이번스 제공).© News1 나연준 기자 국내방송 2024년 매출 18.8조원…2년 연속 역성장커피부터 건강검진까지…SKT, 새해 맞아 T멤버십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