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공식적으로 후보등록 마감 늦춰달라 요청했어야"박원순 서울시장(왼쪽)과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 2014.3.7/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정몽준박원순관련 기사'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