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 회장, 일부 계열사 등기이사직 내려놔

본문 이미지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김용관)는 14일 1657억원의 탈세·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회장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60억원을 선고했다.단 이재현 회장의 건강상태와 도주 우려가 없는 점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14.2.14/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김용관)는 14일 1657억원의 탈세·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회장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60억원을 선고했다.단 이재현 회장의 건강상태와 도주 우려가 없는 점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14.2.14/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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