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난 후 취임, '유로 2016'까지 이끌 듯거스 히딩크(68)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히딩크권혁준 기자 아쉬움 삼킨 이강인 "이미 경기 끝났다…남아공전 잘 준비해야"'난코스서 선전' 김주형, US 오픈 첫날 이븐파 공동 18위관련 기사'불후' 박항서, 직접 등판해 대표팀 응원 "2002년 함성 못잊어"한국 축구가 달라졌다…'선제 실점' 부담 이겨내고 '연속골''쌀딩크' 박항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홍보대사 위촉78세 아드보카트, 퀴라소 지휘봉 다시 잡는다…'월드컵 최고령 감독'李대통령, '베트남의 히딩크' 박항서 만나 감사…"축구로 이어진 양국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