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난 후 취임, '유로 2016'까지 이끌 듯거스 히딩크(68)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히딩크권혁준 기자 호블란, 연장서 셰플러 따돌리고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정복' 유해란, 세계랭킹 7위 도약…'KLPGA 3승' 김민솔 15위관련 기사송영길 "민주당도 전술·전략 변화 필요…감독 바꿔야"(종합)與 당권주자 신경전…정청래 "범진보 통합" 김민석 "판 넓게 써야"송영길 "대한민국 축구 가장 큰 적, 대한축구협회…대수술 필요"한성숙 청문회장 도마 오른 홍명보…"홍 감독 질의해야 얘기도"'책상 3번 내리친' 이영표 "홍명보 의도 전혀 안 보인 경기" 평가 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