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난 후 취임, '유로 2016'까지 이끌 듯거스 히딩크(68)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히딩크권혁준 기자 김민솔, KLPGA 신인왕·대상·상금왕 석권…2006년 신지애 이후 20년 만'아쉬운 3회' KT 대니엘, 3이닝 3실점 강판…불펜 고영표 출격[KS5]관련 기사박지성 "이강인,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능…손흥민처럼 성장할 잠재력"히딩크, 24년 만에 伊 직격…"심판 탓 그만, 그 멤버로 한국 이겼어야"與 대표는…宋 "홍명보 아닌 히딩크" 金 "목청 아닌 실력" 鄭 "배신 아닌 의리"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이러다 올해 그냥 날리나?…'독이 든 성배'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