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난 후 취임, '유로 2016'까지 이끌 듯거스 히딩크(68)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히딩크권혁준 기자 '4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4강…中 천위페이와 격돌박규현·박가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아시안게임 출전관련 기사'쌀딩크' 박항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홍보대사 위촉78세 아드보카트, 퀴라소 지휘봉 다시 잡는다…'월드컵 최고령 감독'李대통령, '베트남의 히딩크' 박항서 만나 감사…"축구로 이어진 양국 우정"'철벽수비' 체코·'안방' 멕시코·'복병' 남아공…홍명보호 전술은?'대상혁' 페이커, 기념우표 나온다…10월 발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