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난 후 취임, '유로 2016'까지 이끌 듯거스 히딩크(68)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히딩크권혁준 기자 개막 후 첫 '노골드'…한국, 사격·다이빙·쿠라시서 銀 3개 추가(종합)[AG]男 육상 계주, 두 번 실수 없었다…'빗속의 질주' 속 값진 한국新[AG]관련 기사히딩크, 24년 만에 伊 직격…"심판 탓 그만, 그 멤버로 한국 이겼어야"與 대표는…宋 "홍명보 아닌 히딩크" 金 "목청 아닌 실력" 鄭 "배신 아닌 의리"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이러다 올해 그냥 날리나?…'독이 든 성배'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일타강사 황현필 "홍명보는 축구계 원균, 자아가 비대해진 모습"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