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난 후 취임, '유로 2016'까지 이끌 듯거스 히딩크(68)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히딩크권혁준 기자 '폭염 방학' 끝나자마자…KBO리그, 역대 최소경기 900만 관중[프로야구] 중간 순위(11일)관련 기사與 대표는…宋 "홍명보 아닌 히딩크" 金 "목청 아닌 실력" 鄭 "배신 아닌 의리"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이러다 올해 그냥 날리나?…'독이 든 성배'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일타강사 황현필 "홍명보는 축구계 원균, 자아가 비대해진 모습" 저격송영길 "민주당도 전술·전략 변화 필요…감독 바꿔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