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 화이트삭스전 류현진(27·LA 다저스). © AFP=News1 관련 키워드류현진권혁준 기자 KIA, FA 투수 김범수 3년 20억원·홍건희 1년 7억원 영입'장성우 극적 잔류' KT, 포수진 밑그림 완성…"멀리 내다본다"관련 기사'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