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베이징 3환 지역이 스모그에 휩싸인 모습. © 로이터=뉴스1 정은지 특파원 中, 北당대회 축전 "노동당과 교류 심화해 북중관계 발전 용의"삼성전자, 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불참…마케팅 전략 '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