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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3월부터 ‘농어촌버스 교통카드’ 운영

(인제=뉴스1) 엄용주 기자 | 2014-02-27 05:20 송고


3월부터 인제지역에서 운행되는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경우 ‘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인제군은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고 교통비 절약 및 승차권구매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교통카드 시스템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인제지역 농어촌 버스에는 차량내 카드거래처리와 승차 단말기, 승하차 처리금액 표시 등의 기능을 장착한 운전자 조작기가 설치됐다.


교통카드 사용시 일반인은 1100원→1000원(100원 할인), 청소년 850원→700원(150원 할인), 어린이 550원→500원(50원 할인)으로 기본요금의 일정률을 할인받게 된다.


교통 선불카드는 관내 편의점에서 구입·충전 할 수 있으며 교통카드기능이 포함된 후불카드(롯데·신한·농협·국민·씨티·비씨·외환·하나·현대·수협카드)도 3월부터 사용 가능하다.




yong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