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피겨 칼럼니스트,"소치 여자 피겨 결과는 계획된 사기극"

"ISU, 판정 뒤집고 공식 사과해야"

본문 이미지 - '피겨 여왕' 김연아가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 후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금메달ㆍ가운데), 카롤리나 코스트너(동메달)와 함께 플라워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14.2.21/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 후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금메달ㆍ가운데), 카롤리나 코스트너(동메달)와 함께 플라워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14.2.21/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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