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언론 다양성, 우리도 이해한다""금강산 관광 재개 위한 南 요구...김정일 위원장 때 다 해결"남북 이산가족상봉 행사 셋째날인 25일 오전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행사에서 남측의 딸 남궁봉자씨가 북측의 아버지 남궁렬(86)씨를 떠나보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4.2.25/뉴스1 © News1 (금강산=뉴스1)사진공동취재단 관련 키워드북한이산가족상봉이산상봉금강산청와대한미군사훈련김정일남북고위급접촉관련 기사"트럼프 피스메이커 뒷받침"…美한인단체, 6월 평화 콘퍼런스 개최[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정부, 디지털 기술 활용한 '가상 상봉'·'민간교류 활성화' 방안 수립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 등록법 최종 통과…NDAA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