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박승주·박승희·박세영·김아랑·이한빈 등 가장 많은 신자선수염수정 추기경이 추기경서임식이 있었던 22일(한국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바오로 6세홀에서 수녀들에게 강복(降福)하고 있다.(평화신문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하남시, 올림픽 금메달 쇼트트랙 '심석희'에게 감사장'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