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국적 金·8년간 두 차례 3관왕 등 '황제'의 부활한국 男 쇼트트랙 '노메달' 수모…체육계 정화 목소리 높아져러시아 안현수가 지난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러시아 국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2014.2.22/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김윤재, 박세영, 신다운, 이한빈, 이호석)이 지난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경기에서 이호석이 상대선수와 충돌해 넘어져 3위로 마감, 결승진출에 실패하고 있다. 2014.2.13/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안현수소치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팀 김' 신드롬 기대하시라…여자 컬링 "금메달 명장면 꿈꿔"관련 기사러 빙상연맹 회장 "빅토르 안은 러시아 쇼트트랙의 상징"[기자의눈] 임효준, 그리고 린샤오쥔…한솥밥 동료에서 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