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기춘 체제로 안정화...김장수 국가안보실장 영향력 커져새누리, 친박 친정체제 확고…황우여, 서청원, 최경환, 홍문종, 윤상현 등 주도지난해 2월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열린 18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대화 중인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취임1주년새누리당김기춘김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