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소속의 지동원(23)과 홍정호(25). © AFP=News1 관련 키워드지동원홍정호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