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이승훈,김철민,주형준이 23일(한국 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올림픽파크 내 메달 프라자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결승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역주를 마친 선수들이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4.2.23/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