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47분께 강원 동해시 지흥동(분토길) 주인이 없는 빈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노후주택인 점과 배선의 전기 단락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해소방서 제공) 2014.2.2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동해시화재동해소방서관련 기사동해 초구동 냉동창고 화재…1시간 만에 큰 불길 잡아동해 이도동 식품업체 창고 불, 3시간 만에 진화…작업자 4명 대피(종합2보)동해 이도동 식품업체 창고 화재 52분 만에 큰 불길 잡아(종합)동해 식품업체 화재 '대응 1단계' 발령…시 "차량 우회·즉시 대피"(상보)동해 이도동 식품업체 창고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