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22일(현지시간)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추기경 서품식을 참관하고 있다.© AFP=뉴스1 관련 키워드베네딕토 16세권영미 기자 日나가노서 백컨트리 스노보드 중 연락두절 韓남성, 하루 뒤 구조트럼프, 캐나다 항공기도 때렸다…"美인증 취소·관세 50%" 위협관련 기사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레오 14세 첫 성탄전야 미사…"빈자·이민자 외면은 신에 대한 거부"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교황청 "성모는 공동 구세주 아니다" 수백년 논쟁 종지부'삼중국적' 레오14세…페루 "환영" 美는 "규정상 국적 박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