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다 마오가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연기를 펼치다 점프 실수로 넘어지고 있다.2014.2.20/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⑥ '스켈레톤 vs 루지' 구분하시나요?[나도 밀라노 스타]④ '17세' 최가온, 亞 여성 최초 스노보드 금맥 도전[나도 밀라노 스타]③ '피겨 왕자' 차준환, 아시아 넘어 세계를 홀린다[밀라노 확대경]③동계 올림픽 '꽃' 피겨…100년 전 이미 정식 종목[밀라노 확대경]②빙판 위 '속도왕' 경쟁…'14개 金' 걸린 스피드스케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