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쇼트 대표팀 안현수가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 1,000m 결승 경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 후 환호하고 있다. 2014.2.15/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나연준 기자 권오남 22대 과총 회장 "공명하는 혁신으로 새로운 60년 열겠다"우주청,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선정…9개 기관·15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