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등 50여개 단체, 23일 시민모임 발족"인권과 평화 상징하는 세계적인 명소로 승화시킬 것"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탐방객들이 감옥으로 쓰였던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 News1 정회성 기자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