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金 티핀스키 "경험 풍부한 김연아, 빙판 위에서 매우 침착"'피겨여왕' 김연아, 러시아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일본의 아사다 마오(사진 위 부터)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훈련을 갖고 있다. 2014.2.1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김연아피겨스케이팅2연패금메달아사다 마오율리아 리프니츠카야그레이시 골드애슐리 와그너구교운 기자 조기진단율 60% 목표…암관리 '전주기' 체계로 전환(종합)암 생존자 169만 시대…정부, 치료에서 돌봄까지 '전주기' 관리관련 기사[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하얼빈AG] 김연아 보며 꿈 키운 김채연 "한 발짝 더 다가갔다"[하얼빈AG] 남자 피겨 '개척자' 차준환, 아시안게임 메달로 또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