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리올스 입단식볼티모어 오리올스 윤석민(오른쪽)과 댄 듀케 단장이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사라소타에 위치한 애드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입단식을 치르고 있다(MLB 홈페이지 캡쳐).© News1 나연준 기자 한국-싱가포르, 과학기술·디지털 협력 심화 추진'일정하지 않은 공격까지 분석'…SK쉴더스, AI 신기술 'QuITE'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