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m 불운 딛고 3000m 계주 金 기여한국 쇼트트랙의 박승희가 지난 17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스케이팅훈련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2014.2.17/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오늘의 스타관련 기사'폭설 변수' 여고생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 [오늘의 올림픽]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