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金', 세계최강 재확인…막현던 金맥 뚫어선수단 분위기 반전 성공, 김연아 금빛 연기 청신호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 선수들이 플라워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14.2.1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