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m 계주 8년만에 정상 탈환…쇼트트랙 첫 금박승희-심석희-조해리-김아랑 순 레이스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심석희,박승희,김아랑,조해리,공상정)이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계주 3,000m 결선 경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2014.2.1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나도 밀라노 스타]④ '17세' 최가온, 亞 여성 최초 스노보드 금맥 도전[밀라노 확대경]③동계 올림픽 '꽃' 피겨…100년 전 이미 정식 종목[나도 밀라노 스타]③ '피겨 왕자' 차준환, 아시아 넘어 세계를 홀린다[밀라노 확대경]②빙판 위 '속도왕' 경쟁…'14개 金' 걸린 스피드스케이팅밀라노 올림픽 한국 첫 金 주인공, 950만원 상당 시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