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 金 획득, 5000m 계주도 결승 올라 있어 '메달 유력'2006년 토리노 3관왕 이후 8년만에 재연 기대감↑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 안현수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 500m 예선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2014.2.1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관세 더비' 미국이 이겼다…연장 끝 캐나다 꺾고 아이스하키 金[올림픽]오늘도 '9초 만'에 난투극?…미국-캐나다 아이스하키 '금메달' 전쟁'세계문화유산' 베로나 고대 검투사 경기장서 폐막[올림픽]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