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0시 쇼트프로그램 출전…26년만에 2연패 시동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선율에 맞춰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2014.2.1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선율에 맞춰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4.2.1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하남시, 올림픽 금메달 쇼트트랙 '심석희'에게 감사장'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관세 더비' 미국이 이겼다…연장 끝 캐나다 꺾고 아이스하키 金[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