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9시15분께 경북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동대산 기슭의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2층 건물의 지붕이 붕괴돼 출동한 119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현장에 있던 피해 학생에 따르면 사고 당시 강당 안에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신입생 환영회가 진행 중이었으며 강당 내에는 학생들과 직원 수백여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4.2.17/뉴스1 © News1 노화정 기자최창호 기자 포항시, 24시간 화상전문치료센터 공모…시비 21억 지원경주경찰, 교통특별경보 발령…사망사고 지점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