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의 위협느껴 스위스로 망명하려 했다"아디스아아바를 출발해 이탈리아 로마로 향하던 에티오피아항공 'ET702'편이 제네바 공항에 강제 착륙했다. © AFP=뉴스1 정은지 특파원 한일 정상회담 직후…中해경,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 순찰中, 국제법 필요없다는 트럼프에 "대국답게 국제법 존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