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경기 전승 후 '기적' 바라봐야'최강' 캐나다전 남아 사실상 힘들어대한민국 여자 컬링대표팀(신미성, 김지선, 이슬비, 김은지, 엄민지)이 지난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열린 영국과의 대결에서 선전하고 있다.2014.2.15/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컬링소치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체육회 노조 "올림픽 성과 뒤 직원 헌신…정당하게 보상받아야"다저스 김혜성, 시범경기 6경기 연속 안타…멀티출루·볼넷 활약관련 기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金 18개' 노르웨이, 4개 대회 연속 종합 우승 확정[올림픽]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폭설 변수' 여고생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 [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