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컬링, '4강 적신호'…15일 영국 반드시 잡아야15일 男·女 쇼트트랙 '金' 보탤까, 男 1000m·女 1500m 결선한국 스켈레톤의 미래 윤성빈이 14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2차 레이스 합계 13위에 올랐다. © AFP=News1 대한민국 여자 컬링대표팀(신미성, 김지선, 이슬비, 김은지, 엄민지)이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중국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2014.2.14/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스위스의 다리오 콜로냐(28). © 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문창석 기자 [STO 시대]⑥각자도생 대신 '협력모델'…NH투자증권 'STO비전그룹' 주도"하닉 500만원까지 가져간다"…'삼전닉스' 8조 쓸어담은 개미들관련 기사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