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컬링, '4강 적신호'…15일 영국 반드시 잡아야15일 男·女 쇼트트랙 '金' 보탤까, 男 1000m·女 1500m 결선한국 스켈레톤의 미래 윤성빈이 14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2차 레이스 합계 13위에 올랐다. © AFP=News1 대한민국 여자 컬링대표팀(신미성, 김지선, 이슬비, 김은지, 엄민지)이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중국과 대결을 펼치고 있다.2014.2.14/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스위스의 다리오 콜로냐(28). © 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문창석 기자 "韓, 엄청난 실수"…쿠팡 美 투자사 손실 '7500억 추산' ISDS 중재메가박스, '오스카상 최종 후보작' 미리보기 상영 기획전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