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슬론 문지희, 이인복 선수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결단식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 (한국 코카콜라 제공) 2014.1.24/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문창석 기자 "韓, 엄청난 실수"…쿠팡 美 투자사 손실 '7500억 추산' ISDS 중재메가박스, '오스카상 최종 후보작' 미리보기 상영 기획전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