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박승희가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 500m 결승 경기에서 상대선수의 반칙으로 넘어지고 있다. 2014.2.13/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영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 엘리스 크리스티 웨이보. © 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