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박승희가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 500m 결승 경기에서 상대선수의 반칙으로 넘어지고 있다. 2014.2.13/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영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 엘리스 크리스티 웨이보. © 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