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안현수 귀화 언급하며 "파벌주의 등 되돌아봐야"문화체육부 의뢰 10개 체육단체 수사…빙상연맹은 없어러시아 쇼트트랙대표팀 안현수(빅토르 안)가 1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3위를 기록한 후 환호하고 있다.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하남시, 올림픽 금메달 쇼트트랙 '심석희'에게 감사장'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관세 더비' 미국이 이겼다…연장 끝 캐나다 꺾고 아이스하키 金[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