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우(20·왼쪽)와 일본의 히라노 아유무(16·오른쪽)(출처=최재우 트위터) © 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문창석 기자 "인건비 폭탄 온다"…배달 라이더·편의점 알바도 퇴직금 보장(종합)지분 '0.6%' 불과한 이지스…'우량자산' 센터필드 매각 강행 이유는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