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25·서울시청)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우승한 후 시상대에 오르며 감격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문창석 기자 외국인도 '삼전닉스' 사고 싶다…이틀만에 5000억 몰린 이유는NH투자증권, 단독 대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하남시, 올림픽 금메달 쇼트트랙 '심석희'에게 감사장'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