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25·서울시청)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우승한 후 시상대에 오르며 감격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문창석 기자 [STO 시대]③전통·디지털 자산 '통합 플랫폼'…'로빈후드' 길 걷는 미래에셋역대급 급락 10건 중 8건이 다음날 상승…코스피 이번에도 반등할까관련 기사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