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령(22·용인대). © AFP=News1 문창석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나연준 기자 글로벌 리더 10명 중 4명만 국가 사이버위협 대응 능력 신뢰이재용 회장이 직접 모셨던 승현준 교수…뇌지도 비밀 풀었다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