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금메달 싹쓸이 행진에 브레이크'빙속여제' 이상화가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결선에서 1위를 차지한 뒤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14.2.12/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나연준 기자 정유 공정 판 바꾼다…정유 공정 탄소배출 37% 줄일 기술 개발과기정통부,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 개최관련 기사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