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1930년 출생 누구나 배상 가능…허황된 거짓말"법원 "일본에 배상청구 '원칙적 불가능' 전제 기소...잘못"전준우 기자 이찬진 금감원장 "빈틈없는 자본시장 감시·조사…특사경 역량 집중"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단체 만나 "편면적 구속력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