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안 선수 러시아 귀화 과정 보도러시아 대표 선수로 출전하는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지난 3일(현지시간)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훈련 전 코칭스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4.2.3/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왕따 주행 논란' 빙속 김보름 은퇴 "포기 안 했던 선수로 기억되길"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2026 동계 올림픽 출전한국 쇼트트랙, 밀라노 올림픽 출전권 '한 장' 빼고 싹쓸이2026 동계 올림픽 두 달 남았는데…아이스하키 경기장은 아직 공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