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안 선수 러시아 귀화 과정 보도러시아 대표 선수로 출전하는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지난 3일(현지시간)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훈련 전 코칭스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4.2.3/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