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500m서 金 사냥…2연패 도전한국 빙상의 간판 모태범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러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서 러닝훈련을 하고 있다.2014.2.6/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모태범이승훈소치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99점짜리 데뷔전' 두산 손아섭 "야구 하고 싶었는데, 속이 후련해"관련 기사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1000m에서 희망 본 한국 빙속, 이제는 에이스들 차례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