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때 '행운의 금메달'딴 종목…18일 출전한국 빙상의 간판 이승훈이 8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러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서 열린 스피트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이승훈소치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동계 D-100]② '효자 종목' 쇼트트랙+스노보드·빙속도 금맥 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