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피겨 단체전 여자 쇼트 출전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아사다 마오(24)가 지난 6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스케이팅 훈련장에서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2014.2.6/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