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피겨 단체전 여자 쇼트 출전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아사다 마오(24)가 지난 6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스케이팅 훈련장에서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2014.2.6/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하남시, 올림픽 금메달 쇼트트랙 '심석희'에게 감사장'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